Simply O


자연이 빚고, 시간이 완성한 천혜흑감은
'만드는' 곶감이 아닌 '태어나는' 곶감 입니다.
바람·햇살·습도
자연의 모든 조건이 맞아떨어질 때
완성되는 검붉은 빛,
그 안에 머문 황금의 시간을 경험해 보세요.
귀한 사람에게 자연 그대로
시간이 빚어낸 검붉은 보석
검은빛 속에 담긴 황금의 시간
스치기만 해도 촉촉한 과즙이 빛을 머금고,
입 안에서는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과
쫀득함이 한번에 번지는 식감
천혜의 단맛. 일반 곶감과는 결이 다릅니다.
천혜흑감은 기다림이 완성합니다.
부안의 해풍과 산바람이 교차하는
단 하나의 자연 조건속에서 55일 동안
매달려 만들어지는 자연의 예술입니다.
기술보다 기다림
천혜흑감은 단순한 과일 가공 브랜드가 아닙니다.
계절의 흐름을 지키는 숙성 장인 브랜드입니다.
천혜흑감은 감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기보다,
감이 스스로 익어가도록 시간을 지켜줍니다.
한 알에 정성과 계절을 담는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