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단 한 번 자연이 허락한 만큼만
소중한 분께 전하는 깊은 마음 자연이 빚어낸 명품 흑곶감
시간이 빚어낸 검붉은 보석 검은빛 속에 담긴 황금의 시간
'만드는’ 곶감이 아닙니다 ‘태어나는’ 곶감 입니다